• 최종편집 2026-04-1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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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카카오뱅크와 기업 공동 대출 업무협약 체결

4/13(), 개인사업자·중소기업 금융지원 확대 위한 협업 추진

지방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의 역량을 결합한 상생 모델 구축

[이코노미서울=전광훈기자]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지난 13() 부산은행 본점에서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와 기업 공동 대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개인사업자 및 중소기업 대상 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기업 공동 대출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금융상품 및 서비스 협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부산은행이 오랜 기간 축적해 온 기업금융 노하우와 카카오뱅크의 플랫폼 역량을 결합해 지방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 간 상생 금융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부산은행의 정교한 심사 역량과 카카오뱅크의 폭넓은 비대면 고객 기반이 연계되면서 기업 고객의 금융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은행 김성주 은행장은 이번 협약은 기업금융과 디지털 플랫폼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금융 모델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개인사업자와 중소기업을 위한 디지털 기반 금융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카카오뱅크 윤호영 대표이사는 부산은행과의 협업을 통해 기업 고객 대상 금융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라며 기업 공동 대출을 통해 생산적 금융 확대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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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티머니모빌리티와 택시 사업자의 안정적인 사업운영 지원 위한 금융지원 나선다

택시 사업자의 성장과 모빌리티 금융 프로세스 구축 위한 택시 사업자 상생 금융지원 업무협약체결

하나은행의 금융서비스·인프라와 티머니모빌리티의 사업 역량·노하우를 결합한 맞춤형 금융상품 개발

택시 사업자 전용 플랫폼 택시투데이연계 강화 등 플랫폼 영역으로 금융을 확장해 접근성 향상

금융 데이터와 택시 운행 데이터를 활용한 신사업 모델 발굴, 마케팅 전략 수립·추진 등 협력 강화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택시 사업자의 성장 및 디지털 기반의 모빌리티 금융 프로세스 구축을 위해 티머니모빌리티(대표이사 조동욱)택시 사업자 상생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하나은행이 보유한 차별화된 금융서비스와 인프라를 티머니모빌리티가 구축한 모빌리티 사업 역량 및 노하우와 결합해 택시 사업자를 위한 맞춤형 금융서비스 모델을 개발하고 금융을 플랫폼 영역으로 확장해 택시 사업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하나은행은 택시 사업자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 지원을 위한 특화 금융상품을 출시하고 모빌리티 금융 프로세스 구축을 위해 티머니모빌리티의 택시 사업자 전용 플랫폼 택시투데이와의 연계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하나은행의 금융 데이터와 티머니모빌리티의 운행 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 등 데이터 기반의 신사업 발굴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이 밖에도 금융 교육 지원,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진행 등 다양한 시너지 창출을 위한 마케팅 전략 수립도 함께 추진된다.

서유석 하나은행 기업그룹 부행장은 플랫폼 영역으로 금융을 확장해 택시 사업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맞춤형 금융서비스 출시를 통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업무협약 체결하게 됐다라며 양사가 보유한 금융 데이터와 운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택시 사업자의 성장을 지원하는 한편 택시 사업자와의 상생을 위해서도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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