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0-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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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트코리아 국제미술대전 대상 수상展

김선자, 김영은, 유진희, 이순우, 이승배

 

2026.11.4(수) ~ 11.12(목)

 

장은선갤러리

서울시 종로구 운니동 19번지 / 02-730-3533

Open AM 11:00 ~ PM 6:00 (월~토) / 일요일,공휴일 휴관

www.galleryjang.com

 

[이코노미서울=김수미기자] 아트코리아 국제 미술 대전 수상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사진과 회화라는 서로 다른 매체를 활용해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구축해온,

김선자, 김영은, 유진희, 이순우, 이승배 작가의 작품을 조망한다.

 

아트코리아 국제미술대전은 올해 제 5회로, 다양한 예술적 시도와 창작 활동을 하는 작가들을 발굴하고, 한국 미술의 가능성을 넓히며, 독창적인 예술 작품의 교류장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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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자-아제르바이잔-플레임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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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자-조지아-게르게티 성삼위교회

 

김선자작가는 그린란드의 유빙에서 조지아의 성삼위교회에 이르기까지 세계 곳곳을 걸으며 사색의 순간으로 확장하는 풍경을 사진으로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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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윤슬 빛이 머무르다, Mixed media, 72.7 × 5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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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초여름 밤 도시는 속삭인다, Mixed media, 90.9 × 60.6 cm, 2026

 

김영은 작가는 밤의 도시의 풍경 속에서 마법같은 공간으로 변모하는 도시의 불빛을 감각적인 색채로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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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희, 안개숲에 안긴 별들, 60 × 41 cm, 2025, Ed.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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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희, 숲속 반디,, 60 × 41 cm, 2025, Ed. 1/3

 

유진희작가는 .제주의 깊은 숲에서 반딧불이가 만들어 내는 빛의 풍경을 사진으로 기록하며, 자연환경속의 생명력을 환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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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우, 구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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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우, 황우치

 

이순우작가는 제주 현무암의 돌가루를 흑백 사진 위에 입혀 대지의 흔적을 매체적으로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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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배_구조의 확장3_캔버스에 아크릴, 116.8×91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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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배_시간의 구조13_캔버스판넬에 아크릴 및 콜라주, 60.6x60.6cm

 

이승배작가는 과거의 흔적을 간직한 이미지들을 반투명한 색면과 콜라주로 중첩하며, 눈에 보이지 않는 시간의 층위를 회화적으로 드러낸다.

 

2026년 11월 장은선갤러리에서 다섯 작가의 서로 다른 창작 방식이 만들어 내는 시각적 언어를 폭 넓게 살펴보는 자리를 개최한다.

아트코리아 국제 미술대전의 수상의 의미를 되새기며, 작가들의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응원하는 동시에, 사진과 회화가 지닌 고유한 표현 가능성과 상호 교류의 가치를 조명한다. 이를 통해 수상 작가들에게 새로운 창작 동력을, 관람객에게 다양한 예술적 시선과 만나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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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트코리아 국제미술대전 대상수상展 /장은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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