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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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희 초대

"병오년 힘찬 말의 기상"

2026.2.4() ~ 2.26()

장은선갤러리 (서울시 종로구 운니동 19번지)

www.galleryjang.com (02-730-3533)

Open AM 11:00 ~ PM 6:00 (~) / 일요일,공휴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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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os-생성, 60.5x72.5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25

 

[이코노미서울=김수미기자] 2026년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로 건강한 에너지가 넘치는 말 작품으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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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oming-초인, 61x61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25

 

60대 중반의 이자희 선생님은 힘차고 역동적인 말을 그리는 회화작가로 분절된 형상과 콜라주, 혼합재료를 활용해 규정할 수 없는 존재의 상태를 말의 형상으로 재구성하여 추상과 구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유기적인 생명력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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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문-질주8, 91x117cm, 장지에 혼합재료, 2015

 

늘 변화하는 자아에 대해 끊임없이 의문을 던지며 새로운 변화를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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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oming-긍정하다, 46x53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25

 

선생님의 거칠고 즉흥적인 붓질과 깊이 있는 색채는 자유롭고 스스로 길을 찾아나가는 에너지를 심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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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os-사유하다, 91x117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25

 

작가는 말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자유로운 영혼에 공감하고, 감각적인 붓질을 통해 청사진을 그려 우연을 가장한 자기 내면에 질서를 구축하고 분출한다.

말의 형상을 빌려 생명의 근원과 성장과 발전하는 삶을 표현하며 궁극적으로 체제를 전복하는 전략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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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os-관조하다, 162x131cm, 장지에 혼합재료, 2023

 

자기반성적이면서도 자신의 원천을 찾아 자유롭고 성장하는 모습을 표현한다.

따라서 이자희 선생님은 병오년을 맞이하여 자아성찰과 존재의 근원을 찾아내 힘찬 도약을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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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os-부유하다, 162x131㎝, 장지에 혼합재료, 2018

 

2026년 병오년을 새로운 시작으로 소망을 기원하는 설을 품고 있는 2,

말의 감각적 형상을 빌려 거침없이 들판을 달리는 모습을 표현한 30여점의 작품이 장은선 갤러리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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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문-질주, 117x91cm, 장지에 혼합재료, 2015

 

이자희 선생님은 홍익대학교 동양화 전공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장은선 갤러리를 포함한 19회의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며 왕성히 활동 중이다.

국립임업시험장, 포천시청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으며, 포천미협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포천미술협회 고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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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힘찬 말의 기상 / 장은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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