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3(수)
 
  • 국회의장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서울시장상 등 품격 있는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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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세계평화미술대전이 2026년 8월 서울 명지대학교에서 개최된다. 세계 30개국 이상 예술인들이 참여해 ‘예술로 평화를 말하는’ 국제 문화예술 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공식포스터)

 

 “예술로 세계 평화를 그리다”, 50개국 이상 예술인 참여 예정


 [이코노미서울=김수미기자] 세계 각국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술로 말하는 평화의 가치를 나누는 제29회 세계평화미술대전이 오는 20268월 서울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세계평화미술대전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존영·사진)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2026625일부터 30일까지 작품 접수를 진행하며, 823일부터 29일까지 서울 명지대학교 1MCC 코이노니아홀에서 전시가 개최된다. 시상식은 825일 명지대학교 1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올해로 29회를 맞는 세계평화미술대전은 단순한 미술 공모전을 넘어, 인류의 평화와 문화예술 교류를 위한 국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세계 각국 예술가들이 국경과 언어를 넘어 예술로 소통하며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뜻 깊은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조직위원회는 이번 대회에 50개국 이상에서 예술가들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국제 문화예술 교류의 폭을 한층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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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존영 세계평화미술대전 조직위원회 위원장

 

이존영 조직위원장은 예술은 국경을 초월해 인류를 하나로 잇는 가장 아름다운 언어라며 이번 세계평화미술대전은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감성이 평화라는 이름 아래 하나로 만나는 뜻 깊은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참가 자격은 만 18세 이상 전 세계 모든 국적의 예술인에게 열려 있다.

 

출품 부문은 아래와 같다.

한국화, K-민화, 서양화, K-그라피, 문인화, 사진, 공예, 서각, 섬유아트, 디지털아트, AI 그림 등으로 구성되며, 1인당 5점 이내까지 출품할 수 있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 작품에는 국내 최고 수준의 권위 있는 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세계평화미술대전 조직위의 핵심관계자는 예술은 갈등을 넘어 화합을 만들고, 언어를 넘어 감동을 전하는 힘이 있다이번 행사가 세계 예술인들의 창조적 열정과 평화를 향한 메시지가 모이는 글로벌 문화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조직위원회가 밝힌 주요 시상 내역은 다음과 같다.

국회의장상국회부의장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서울특별시장상한국예총회장상서울특별시의회의장상경기도지사상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주한 외교관상오체상삼체상UN저널상K-문화진흥재단상세계문화진흥재단상최우수상, 우수상, 특선, 입선식 등이 주어진다.

 

자세한 출품요강 및 참가신청은 세계평화미술대전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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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세계평화미술대전, 2026년 8월 서울 명지대학교서 성대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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