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4(월)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 검색결과

  • 동대문구, 청량리7구역 입주 맞춰 ‘취득세 야간 민원실’ 운영
    -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6~8시 한시 운영 - 퇴근 후 취득세 신고와 세무상담 지원…입주민 세무 행정 편의 높여 [이코노미서울=전광훈기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권한대행 부구청장 김기현)가 청량리7구역(롯데캐슬 하이루체) 입주 시기에 맞춰 '취득세 야간 연장 민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야간 연장 민원실은 주간에 생업 등으로 구청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등 구민들의 세무 행정 편의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다. 보금자리 마련과 이사 준비로 바쁜 입주민들이 기한 내 취득세 신고를 마쳐 가산세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야간 연장 민원실은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두 달간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동대문구청 2층 세정과 민원창구에서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구민들은 부동산 취득세 신고는 물론, 개별 상황에 맞춘 세무 상담도 받을 수 있다. 김기현 부구청장은 “주간 방문이 어려웠던 구민들이 여유롭고 편안하게 야간 창구를 이용하시길 바란다”라며 “대규모 입주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고, 선제적인 세무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신뢰받는 동대문구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 이슈 FOCUS
    2026-05-04
  • 바디프랜드 미니, KBO와 손잡고 협업 제품 출시
    5월 5일 카카오 쇼핑라이브를 통해 미니건 선 론칭 [이코노미서울=전광훈기자]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이사 곽도연·김철환)의 소형 마사지기 브랜드 ‘바디프랜드 미니’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공식 컬래버레이션(협업) 계약을 체결, 10개 구단 IP를 활용한 제품을 출시한다. 이번 협업은 헬스케어 기기와 스포츠 IP가 결합된 최초의 KBO 사례로 2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돌파하며 국내 최대 스포츠 팬덤으로 자리 잡은 KBO 리그 팬들을 겨냥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선보이는 컬래버레이션 제품은 미니건과 종아리 마사지기 두 가지다. 초소형·초경량에 BLDC 모터를 탑재해 강력한 마사지감을 구현하는 미니건은 각 구단의 로고와 아이덴티티 컬러를 적용하고 버튼을 야구공 모양으로 디자인한 것이 핵심 포인트다. 슬림한 디자인에 강력한 에어 압박 마사지 기술을 적용한 종아리 마사지기 역시 각 구단 고유의 컬러를 입혀 선수가 착용하는 장비 또는 유니폼처럼 보여진다.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구단별 캐릭터가 새겨진 리유저블백을 사은품으로 제공할 예정으로 팬들의 수집 욕구를 더욱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바디프랜드 미니는 야구 팬덤은 충성도와 지속성이 높아 헬스케어 브랜드와의 시너지가 클 것으로 판단했다. KBO와의 협업을 통해 바디프랜드 미니가 추구하는 ‘일상에서 즐기는 건강관리’를 팬 문화와 결합할 수 있게 됐다며, 야구팬들이 집에서든 경기장에서든 응원으로 뭉친 근육과 스트레스를 바디프랜드 미니 KBO 에디션으로 시원하게 풀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미니건 KBO 에디션은 5월 5일, 어린이날 오전 10시 카카오 쇼핑라이브를 통해 한정 수량으로 첫 판매에 나선다. 이후에는 바디프랜드 미니 자사몰을 통해 상시 구매가 가능하다.
    • 뉴스
    • 스포츠
    2026-04-29
  • KB국민은행, 국세청 연동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실시
    보안 프로그램 설치 없이 국세청 홈택스(손택스) 로그인 및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가능 유효기간 3년으로 매년 갱신의 번거로움 해소 [이코노미서울=전광훈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대표 사업자 인증서인 ‘KB국민인증서(기업)’를 이용해 국세청 홈택스(손택스)에서 전자세금계산서를 발급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국세청의 ‘사업자용 간편인증’ 서비스 개시에 따른 것으로 KB국민은행은 은행권 최초로 자사의 ‘KB국민인증서(기업)’를 통해 국세청 홈택스(손택스)에 간편하게 로그인하고 전자세금계산서 발급까지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KB국민인증서(기업)는 지난 2024년 법인 및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선보인 인증서다. 개인사업자의 경우, 영업점 방문 없이 KB스타기업뱅킹이나 인터넷뱅킹을 통해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어 접근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KB국민인증서(기업)는 유효기간이 3년으로 매년 갱신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했다. 또한 국제 웹 표준 기술 적용으로 PC나 모바일에 별도의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 없이 즉시 이용할 수 있으며 용도별로 여러 개의 인증서를 발급받을 필요 없이 하나의 인증서만으로 모든 업무처리가 가능해 편의성을 높였다. KB국민은행은 복잡한 발급 절차 없이 KB국민인증서(기업) 하나만으로 국세청 홈택스(손택스) 로그인부터 전자세금계산서 발급까지 가능해진 만큼 기업 고객들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업 고객들이 본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더욱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NK부산은행, IRP 원리금 비보장 수익률 전 금융권 1위 달성 원리금 비보장 부문 30.32% 수익률 기록 상품 경쟁력·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 성과 연금 사업 경쟁력 지속 강화 진행 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22일 2026년 1분기 기준 개인형퇴직연금(IRP) 원리금 비보장 수익률 부문에서 30.32%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적립금 100억원 이상 금융기관 기준 전(全) 금융권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부산은행은 은행권 기준 확정급여형(DB)·확정기여형(DC) 원리금 보장 수익률 부문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원리금 보장과 비보장 상품 전반에서 고른 성과를 나타냈다. 이번 성과는 상품경쟁력 강화와 고객 중심 자산관리 서비스 확대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된다. 부산은행은 엄격한 기준을 바탕으로 우수 펀드 및 ETF를 선별해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160여 개 이상의 ETF 상품 라인업을 구축해 고객의 투자 선택 폭을 넓혔다. 또한 모바일뱅킹 내 ‘연금 코치’ 서비스 도입을 통해 고객이 자신이 수익률을 비교·분석하고 투자상품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디지털 기반 연금 관리 환경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연금 사업부 조직을 강화하고 마케팅 기능을 확대하는 등 고객 대응 체계를 정비하며 증가하는 연금 투자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 부산은행 최재영 WM/연금 그룹장은 “고객의 다양한 투자 수요에 맞춰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온 결과가 수익률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연금 고객의 안정적인 자산 증식을 지원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
    • 경제
    • 정책/금융
    2026-04-23
  • IBK기업은행, 전무이사에 유일광 전 부행장 임명
    경영지원그룹장, 개인고객그룹장 등 다양한 보직 거치며 은행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적임자로 평가 [이코노미서울=전광훈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신임 전무이사(수석부행장)에 유일광 전 부행장이 임명됐다고 20일 밝혔다. 유 전무는 1994년 기업은행에 입행해 약 30년간 바른경영실장, 경영지원그룹장, 개인고객그룹장 등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실무능력과 리더십을 검증받아 은행 경영활동 전반에 대해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개인고객그룹장 재임 시에는 개인 고객 금융비용 부담 완화 정책을 통해 정부의 포용 금융 기조에 효과적으로 대응했으며 경영지원그룹장 재임 시에는 임직원 직무 역량 강화와 조직 활력 제고 노력을 통해 은행의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 기업은행은 유 전무는 따뜻한 소통으로 직원들에게 두터운 신망을 쌓고 있으며 대내외 현안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생산적 금융을 비롯한 정부의 정책적 기대에 효과적으로 부응하면서도 은행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 수 있는 적임자라고 밝혔다.
    • 뉴스
    • 경제
    • 정책/금융
    2026-04-21
  • BNK부산은행 ‘지수연동 정기예금’ 출시
    KOSPI200 연계… 최고 연 6.1% 수익 기대 원금보장형 구조로 안전성과 수익성 동시 추구 [이코노미서울=전광훈기자]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17일(금) KOSPI200 지수 변동률 조건에 따라 최고 연 6.1%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BNK지수연동 정기예금(ELD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수연동 정기예금은 만기 유지 시 원금을 보장하면서 기초자산의 변동에 따라 추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구조의 금융상품으로 부산은행은 지난 2011년 이후 약 15년 만에 해당 상품을 재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BNK지수연동 정기예금 1차(상승 참여형 1호)와 △BNK지수연동 정기예금 2차(상승 참여형 2호) 두 가지로 구성된다. 1차 상품은 최저 연 2.5%부터 최고 연 4.2%의 수익률을 제공하며 2차 상품은 최저 연 1.1%부터 최고 연 6.1%의 수익률을 제공한다. 두 상품 모두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 시 지수 상승률에 따라 이자율이 결정된다. 특히 지수가 상승할 경우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고 하락하거나 동일한 수준일 경우에도 최저 보장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어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낙아웃(Knock-out) 조건이 없어 가격변동률을 초과하는 상승 구간에서도 최고 금리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돼 낙아웃형 상품 대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하다. 낙아웃 구조란 기초자산 가격이 사전에 정해진 기준을 초과할 경우 추가 상승 여부와 관계없이 사전에 정해진 최저 금리 수준으로 수익이 제한되는 구조다. 가입 대상은 제한이 없으며 가입 금액은 100만원 이상이다. 모집 기간은 5월 6일까지이며 계약기간은 12개월이다. 회차별 모집 한도는 100억원으로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부산은행 장인호 개인고객그룹장은 “지수연동 정기예금은 원금 보장 구조를 기반으로 시장 상황에 따른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투자 수요를 반영한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상품은 만기 유지 시 원금이 보장되며 중도해지 시에는 수수료 발생으로 일부 원금 손실이 일어날 수 있어 가입 시 유의가 필요하다.
    • 뉴스
    • 경제
    • 정책/금융
    2026-04-20
  • 하나은행, 넥스트증권과 손잡고 외국인 국내 주식 투자 환경 개선 나선다
    외국인 국내 주식 투자 환경 개선 위한 FX API 및 커스터디(Custody) 업무 협약 체결 해외 투자자 대상 24시간 실시간 환율 정보 공유 및 원스톱 수탁 서비스 기반 마련 금융당국의 시장 개방 정책에 발맞춘 선제적 인프라 구축으로 자본시장 선진화 기여 [이코노미서울=전광훈기자]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15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넥스트증권(대표이사 김승연)과 해외 투자자의 국내 주식 투자 환경 개선을 위한 ‘외환거래(FX) 및 외국인 증권투자 보관 업무(Custody)’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외환시장 구조 개선 및 외국인 주식 통합 매매 계좌 도입 등 국내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에 부응하고 해외 투자자의 국내 시장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한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다음과 같은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FX API를 활용한 실시간 환율 정보 공유 및 거래 △해외 증권사의 국내 거래소 결제를 위한 외국인 증권투자 보관 업무(Custody) △해외 투자자 대상 24시간 실시간 환율 적용 등이다. 이를 통해 그동안 원·달러 거래 시간 제한으로 불편을 겪어왔던 해외 투자자들의 거래 편의성을 높이고 주식 매매 이후 발생하는 원화 결제 및 공시 서비스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외국인 투자자 친화적 시장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범준 하나은행 자금시장그룹 상무는 “넥스트증권과의 협업을 통해 서울 외환시장과 국내 주식시장이 글로벌 무대로 확장될 수 있는 초석을 다지게 됐다”며 “앞으로도 외환 선도은행으로서 자본시장 전반의 금융 서비스를 혁신해 원화 국제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승연 넥스트증권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금융당국의 정책 방향에 맞춰 신규 금융투자 서비스 출시 전 필요한 외환 및 수탁 인프라를 사전에 마련하기 위한 협력의 일환”이라며 “글로벌 투자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준비를 안정적으로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 정책/금융
    2026-04-16
  • BNK부산은행, 카카오뱅크와 기업 공동 대출 업무협약 체결
    BNK부산은행, 카카오뱅크와 기업 공동 대출 업무협약 체결 4/13(월), 개인사업자·중소기업 금융지원 확대 위한 협업 추진 지방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의 역량을 결합한 상생 모델 구축 [이코노미서울=전광훈기자]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지난 13일(월) 부산은행 본점에서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와 기업 공동 대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화)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개인사업자 및 중소기업 대상 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기업 공동 대출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금융상품 및 서비스 협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부산은행이 오랜 기간 축적해 온 기업금융 노하우와 카카오뱅크의 플랫폼 역량을 결합해 지방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 간 상생 금융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부산은행의 정교한 심사 역량과 카카오뱅크의 폭넓은 비대면 고객 기반이 연계되면서 기업 고객의 금융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은행 김성주 은행장은 “이번 협약은 기업금융과 디지털 플랫폼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금융 모델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개인사업자와 중소기업을 위한 디지털 기반 금융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카카오뱅크 윤호영 대표이사는 “부산은행과의 협업을 통해 기업 고객 대상 금융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라며 “기업 공동 대출을 통해 생산적 금융 확대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나은행, 티머니모빌리티와 택시 사업자의 안정적인 사업운영 지원 위한 금융지원 나선다 택시 사업자의 성장과 모빌리티 금융 프로세스 구축 위한 ‘택시 사업자 상생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 하나은행의 금융서비스·인프라와 티머니모빌리티의 사업 역량·노하우를 결합한 맞춤형 금융상품 개발 택시 사업자 전용 플랫폼 ‘택시투데이’ 연계 강화 등 플랫폼 영역으로 금융을 확장해 접근성 향상 금융 데이터와 택시 운행 데이터를 활용한 신사업 모델 발굴, 마케팅 전략 수립·추진 등 협력 강화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택시 사업자의 성장 및 디지털 기반의 모빌리티 금융 프로세스 구축을 위해 티머니모빌리티(대표이사 조동욱)와 ‘택시 사업자 상생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하나은행이 보유한 차별화된 금융서비스와 인프라를 티머니모빌리티가 구축한 모빌리티 사업 역량 및 노하우와 결합해 택시 사업자를 위한 맞춤형 금융서비스 모델을 개발하고 금융을 플랫폼 영역으로 확장해 택시 사업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하나은행은 택시 사업자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 지원을 위한 특화 금융상품을 출시하고 모빌리티 금융 프로세스 구축을 위해 티머니모빌리티의 택시 사업자 전용 플랫폼 ‘택시투데이’와의 연계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하나은행의 금융 데이터와 티머니모빌리티의 운행 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 등 데이터 기반의 신사업 발굴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이 밖에도 금융 교육 지원,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진행 등 다양한 시너지 창출을 위한 마케팅 전략 수립도 함께 추진된다. 서유석 하나은행 기업그룹 부행장은 “플랫폼 영역으로 금융을 확장해 택시 사업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맞춤형 금융서비스 출시를 통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업무협약 체결하게 됐다”라며 “양사가 보유한 금융 데이터와 운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택시 사업자의 성장을 지원하는 한편 택시 사업자와의 상생을 위해서도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
    • 경제
    • 정책/금융
    2026-04-14
  • 2026 AI서비스 트렌드 컨퍼런스 개최
    - AI 서비스로 완성되는 디지털 전환과 혁신 -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협회장 민승재)는 오는 4월 29일(수), 서울 포스코타워역삼 이벤트홀에서 『2026 AI서비스 트렌드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AI서비스로 완성되는 디지털 전환과 혁신’이란 주제로, 아이어워즈 시상식에서 수상한 AI서비스들의 혁신사례와 인사이트를 경험하고 AI기술로 더욱 풍성해진 인터넷 생태계의 변화와 트렌드를 조망한다. AI 기술의 발전은 인터넷서비스의 구조와 역할 자체를 재 정의하고 있다. 기존의 일방향적 서비스 제공 방식에서 벗어나, AI 기반 서비스는 사용자와 상호작용하며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진화하는 형태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데이터의 융합과 지능형 알고리즘의 적용을 통해 서비스는 보다 정교한 의사결정 지원 도구로 자리 잡고 있으며, 기업들은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AI서비스어워드’ 수상작의 실무 책임자들과 업계 오피니언 리더들이 연사로 대거 참여해, 혁신적인 서비스 성과와 고도화된 운영 전략을 가감 없이 공개한다. 특히 AX(AI 전환) 가속화, AI 보안 체계, 큐레이션 최적화 등 AI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실무적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AI 기반의 패러다임 변화와 크리에이티브 혁신, AI 스타트업 창업을 주제로 한 특별 강연을 통해 미래 산업의 생태계 확장과 변화의 흐름을 통찰하는 심도 있는 논의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강연은 ▲ 바이오넥서스 김태형 대표가 『AGI와 멀티에이전트 시대, AI 동료와 함께하는 미래 서비스』란 주제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 HDC랩스 박종민 상무, 『AI·데이터·드론으로 구현하는 골프코스 운영 혁신(GDX)』 ▲ 아크릴 노상익 전무이사, 『아크릴 ‘조나단(JONATHAN)’으로 구현하는 고성능 AX 전략』 ▲ Flux AI Asia 서윤교 리드, 『AI 시대, 창작자의 권위: Strategic Creator가 만드는 새로운 경쟁력』 ▲ 이니넥스트 이남수 팀장, 『AI 보안의 필요성과 시장 확대』 ▲ 펜타브리드 김문겸 리더, 『실시간 참여형 AI 이벤트』 ▲ 피클랩 정찬필 대표, 『PICL, 학습과학과 AI의 결합으로 이룬 교육난제 해결 플랫폼』 ▲ 심바벤처스 이태범 대표, 『AI가 이끄는 디지털 전환의 새로운 패러다임』 순으로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컨퍼런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참가 신청은 KIPFA 공식 웹사이트www.kipfa.or.kr)를 통해 가능하다. <행사개요> ▪ 행사: 2026 AI서비스 트렌드 컨퍼런스 ▪ 일시: 2026 4월 29일(수) 10:00~17:00 ▪ 장소: 서울시 강남구 포스코타워역삼 이벤트홀(3F) ▪ 주최: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 문의: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사무국(T. 02-874-8648 / E. kipfa@kipfa.or.kr)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26-04-10
  • [전광훈의 금융소식]
    BNK부산은행, 현대자동차 제휴 최고 연 9% ‘챌린지 적금’ 출시 월 최대 50만원 납입 및 6개월 만기 상품 전기차 구매 우대금리 적용… ESG 금융 실천 소외계층·청년층 우대금리로 포용 금융 담아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10일(금) 현대자동차와 제휴해 최고 연 9% 금리를 제공하는 ‘챌린지 적금 with 현대자동차’를 5000좌 한도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포용 금융과 친환경 소비를 유도하는 ESG 금융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소외계층과 청년층 고객에게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전기차 구매 고객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금융과 친환경 가치를 동시에 반영했다. ‘챌린지 적금’은 월 50만원까지 납입 가능한 6개월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기본 금리 연 2.0%에 △현대자동차 구매 계약 우대 2.5%p △전기차 구매 우대 0.5%p △포용 금융 우대(소외계층 2.0%p, 청년 1.0%p) △거래실적 연동 우대 이율 2.0%p 등을 더해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또한 상품 가입 고객에게는 현대자동차 구매 시 최대 30만원의 계약금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매주 적금 납입을 성공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주유권도 지급한다. 부산은행은 상품 출시를 기념해 ‘챌린지 적금’을 가입하고 현대자동차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챌린지 적금(with 현대자동차) 이벤트’를 오는 9월 30일까지 실시한다.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랜덤 추첨을 통해 △현대 캐스퍼 차량(1명) △골드바(2명) △신세계 상품권(7명)을 제공하며 선착순 200명에게는 스타벅스 상품권도 지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차량 구매 시 부산은행 신용카드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55%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부산은행 장인호 개인 고객 그룹장은 “이번 상품은 금융과 자동차 구매를 연계해 고객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강화하면서 친환경과 포용 금융의 가치도 담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를 통해 고객 중심의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하나은행, 고금리 혜택과 관리 편의성 높인 ‘하나모임통장’ 출시 ‘입출금’과 ‘금고’ 영역 분리해 여유 자금에 최대 연 2.5% 파킹금리 제공 주요 이체 수수료 무제한 면제 및 1/N 정산, 총무 변경 등 편의기능 강화 가입 이벤트 시행으로 전원 혜택 제공 및 모임 테마별 맞춤형 선물 제공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모임 자금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다양한 금융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하나모임통장’을 출시하고 이를 기념하는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하나모임통장’은 모임 자금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입출금 영역’과 ‘금고 영역’을 분리한 차별화된 구조를 채택했다. 일반적인 이체나 결제에 사용하는 자금은 입출금 영역에서 관리하고 별도의 자금은 금고 영역으로 옮겨 보관할 수 있다. 특히 하나원큐 앱을 통해 금고에 보관하는 자금은 최대 300만원까지 최고 연 2.5%(기본 금리 연 0.1% + 우대금리 연 2.4%)의 금리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모임 자금을 단순 보관하는 수준을 넘어 실질적인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나은행은 모임 운영에 따른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주요 금융 거래 수수료를 횟수 제한 없이 면제하고 모임 총무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1/N 정산 기능과 총무 변경 기능도 탑재했다. 관련 상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4월 10일부터 4월 17일까지 통장 신규 손님을 대상으로 가입자 전원에게 파리바게트 상품권(3000원)을 제공하는 ‘얼리버드 오픈런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외에도 상품 출시일부터 6월 30일까지 가입자 전원에게 △신세계 상품권(5만원) △BBQ 치킨 세트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 중 하나를 제공하며 모임원을 초대해 2인 이상 모인 팀을 추첨해 △고급 스포츠 워치 △명품 캐리어 △외식 상품권 △호텔 상품권 등 모임 테마에 맞는 맞춤형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된다. 하나은행은 모임이 활발해지는 봄 시즌에 맞춰 자금 관리의 편의성과 고금리 혜택을 결합한 맞춤형 상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실생활 속에 필요한 금융 수요를 면밀히 파악해 생활 밀착형 금융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나모임통장’ 및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 또는 하나은행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은행, 경찰청 외국환평형기금 해외송금 업무 수행… 공공 외환업무 기반 확대 외환시장의 안정과 균형 유지를 위한 외국환평형기금 해외송금 업무 기반 마련 국제 범죄 대응 위한 인터폴 협력 등 국제 공조 목적의 해외 자금 집행 예정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경찰청이 집행하는 외국환평형기금 기반 해외송금 업무를 수행하며 공공 외환업무 기반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 외국환평형기금은 외환시장의 안정과 균형 유지를 위해 활용되는 정책적 기금으로 일반 해외송금과 달리 엄격한 자금 검증 절차와 관리 체계가 요구된다. 특히 국제 범죄 대응 및 수사 협력을 위한 인터폴 관련 자금을 포함한 국제 공조 목적의 자금이 포함되는 만큼 국가기관 자금의 해외 지급을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금융 인프라와 내부통제 역량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KB국민은행은 그간 공공기관 외환업무 수행 경험과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이번 업무를 맡게 됐다. 특히 자금 흐름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를 기반으로 공공 외환거래의 안정성과 정확성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다. 이번 해외송금 업무를 계기로 KB국민은행은 공공 외환업무 분야에서의 운영 경험을 확대하는 한편, 정책성 자금과 관련된 해외송금 처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공공기관 대상 외환 서비스 제공 기반도 점진적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다. KB국민은행은 공공자금이 수반되는 외환거래는 정확성과 안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외환 서비스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며 공공 외환 서비스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경제
    • 정책/금융
    2026-04-10
  • 아스타나 평화선언 2025: 세계 영성외교의 새로운 단계
    아스타나 평화선언 2025: 세계 영성외교의 새로운 단계 [이코노미서울=전광훈기자] 2025년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된 제8차 세계 및 전통종교 지도자대회의 폐막과 함께 채택된아스타나 평화선언 2025는평화, 지속가능발전, 문화 간 대화 분야에서 국제협력의 구체적 방향을 제시한 현대 종교 간 외교의 핵심 문서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였다. 이번 포럼에는 약 60개국에서 100개 이상의 대표단이 참가하여, 문명 간 대화를 위한 글로벌 플랫폼으로서 카자흐스탄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대회 개회식에서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대통령은 오늘날 세계가 전례 없는 지정학적 긴장, 갈등의 확산, 그리고 이념적 분열의 심화라는 시대를 겪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하이브리드 전쟁, 대립의 심화, 대량살상무기 위협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영적 지도자들이 국제사회의 도덕적 나침반이자 양심으로서 특별히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토카예프 대통령은 또한 본 대회가 열린 대화를 통해 합의를 모색하는 독보적인 플랫폼이라고 평가하였다. 대회에서 채택되는 최종 선언문들은 유엔 총회 회기에서 공식 문서로 배포됨으로써 그 국제적 정당성과 권위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특히 종교적 성지와 문화유산 보호 문제에 큰 관심이 집중되었다. 대통령은 성지를 보호하는 것은 곧 인류 문명의 근본 토대를 지키는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토카예프 대통령은 대회 후원 아래 평화를 위한 운동(Movement for Peace)을 추진하고, 유엔 및 지역기구들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등 여러 전략적 구상을 제시하였다. 이처럼 이번 대회의 의제는 전통적인 종교 간 대화를 넘어, 세계 안보, 기술 전환, 지속가능발전 등 보다 폭넓은 글로벌 현안으로 확장되었다. 대한민국은 이번 대회에 대한불교조계종대표단을 파견하였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대신하여 조계종 국제관계위원회 소속 정범스님이본 대회에 참석하였으며, 문정스님은평화로운 공존에서 청년의 역할을 주제로 한 종교지도자 청년포럼에 참여하였다. 정범스님은 메시지를 통해, 내면의 평화를 이루는 길로서 선 명상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이것이 세계 평화의 토대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상호 이해와 존중, 자비와 지혜에 기반하여 폭력과 전쟁, 차별과 증오가 없는 미래가 열리기를 희망한다고 전하였다. 이러한 한국 측의 참여는 대한민국이 종교 간 대화 증진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있으며, 평화적 공존의 가치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갖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선언의 주요 성과 아스타나 평화선언 2025는갈등 예방과 신뢰 구축의 수단으로서 종교 간 대화의 전략적 역할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다. 주요 우선과제로는 유엔과의 협력 강화, 종교적 성지 및 문화유산 보호, 급진화를 방지하기 위한 교육의 발전, 문화 간 대화에서 청년과 여성의 참여 확대, 그리고 폭력과 극단주의를 정당화하기 위한 종교의 오용 방지가 제시되었다. 선언문은 특히 테러리즘은 어떠한 종교, 문화, 문명과도 결부되어서는 안 되며, 결코 그렇게 인식되어서도 안 된다고 명확히 천명하였다. 새로운 글로벌 의제 이번 선언에서는 디지털 전환 문제에도 각별한 관심이 기울여졌다. 인공지능이 급속히 발전하는 가운데, 종교 지도자들은 AI 활용을 규율할 보편적 윤리 원칙의 마련 필요성을 지지하였다. 토카예프 대통령이 제안한 ‘인공지능 윤리에 관한 종교간 위원회’ 설립 구상은 인간 중심의 기술 발전 모델을 형성하는 데 있어 중요한 진전으로 평가된다. 환경 문제 역시 중요한 의제로 다루어졌다. 기후변화 대응에서 영적 지도자들의 역할을 규정하는 국제 문서의 마련이 제안되었는데, 이는 환경적 책임을 단순한 정책 과제가 아니라 도덕적 책무로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종교 간 외교 20여 년이 넘는 기간 동안 세계 및 전통종교 지도자대회는 영성외교를 위한 안정적인 국제 플랫폼으로 발전해 왔다. 아스타나 평화선언 2025는 종교 간 이니셔티브가 더 이상 상호 이해의 상징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글로벌 신뢰 구조를 구축하는 실질적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제9차 대회는 2028년 아스타나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카자흐스탄-대한민국 협력 전망 대한민국의 입장에서 볼 때, 이번 선언의 내용은 카자흐스탄 및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인도적•외교적 분야에서 협력을 심화할 수 있는 추가적인 기회를 제공한다. 문화 간 대화, 지속가능발전, 기술적 책임이라는 공통의 가치는 학술 및 전문가 교류, 문화 프로젝트, 인공지능 윤리 관련 공동연구, 기후변화 대응 협력 등을 위한 견고한 기반이 될 수 있다. 또한 C5+K 협력틀내에서 아스타나 선언의 정신은 전략적 파트너십의 인문•인도적 차원을 강화하는 요소로 기능할 수 있다. 아스타나 평화선언 2025는 21세기의 종교가 분열의 요인이 아니라 통합의 힘이 될 수 있음을 분명히 보여준다. 영적 가치, 국제외교, 기술적 책임의 결합은 새로운 글로벌 상호작용 모델을 형성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카자흐스탄과 대한민국은 단순한 참여국에 머무르지 않고, 존중과 신뢰, 그리고 인류의 미래에 대한 공동의 책임에 기초한 평화의 구조를 만들어가는 적극적인 기여자로서 역할하고 있다.
    • 뉴스
    • 정치
    • 외교
    2026-04-09
비밀번호 :